Paul Atherton은 10년이 넘게 헌신해 온 끝에 넥세온 이사회 의장으로서 물러나기로 결정했습니다. 넥세온의 설립자이자 초기 투자자였던 Paul Atherton은 스타트업에서 시작하여 오늘날 세계 수준급의 실리콘 양극 소재회사가 되기까지의 산증인입니다. 이사회와 회사, 그리고 투자자들은 그가 지금껏 보여준 청지기 정신과 회사에 대한 지원에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수석 독립이사인 Christina McComb OBE 수상자가 이사회 의장으로서 Paul Atherton의 자리를 대신할 것입니다.

Paul Atherton은 과학자문위원회 의장 직을 새로이 맡게 됩니다. 이러한 변경은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Paul Atherton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저는 12년 전 서로 협력하여 회사를 설립한 이후 그 어느 때보다 회사가 경제적으로나 기술적으로 탄탄할 때 회사를 떠나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리튬 이온 배터리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 및 경영팀의 열정적인 지지자로서 남을 것입니다.”